근 4개월만의 포스팅이군요.
민메이님의 쌍십절 생신도 학교에서 보내며 교수에게 쪼이면서도 가끔씩은 이러고 살고 있습니다.
지난 9월 중순의 Yellowstone National Park 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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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달빛느낌 2009/10/24 12:3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멋쥐군요...옐로스톤이라...
    전 나중이 지수양이 좀 많이 크면 한번 가볼 수 있으려나요? 지금은 1시간 거리도 도저히 무리.ㅠ.ㅠ
    물론 두분이서 "잘" 다녀오셨겠지요?
    가끔 곰을 통해서 안부 전해 듣습니다.